2006년 03월 04일
Duty

누구나가 찾고 있고 원하고 있는 것
「그것」은 언젠가의 미래에 있다고
나도 사람들도 굳게 믿고 있죠
그런데 혹시 과거에 있는 걸까 하는 것은
도대체 몇 명이나 눈치챌 수 있을까 예상도 할 수 없어
분명히 한 시대가 끝나는 것을 나는 이 눈으로 보았어
그리고 다음이 내 차례라는 것은 알고 싶지 않았어
그래요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
「그것」은 기억을 그저 연결해서 나열해 놓은 것
뿐이라고 한다면 누구나가 다들
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손에 넣고 있었던 것이니까 깨닫길 바래
분명히 한 시대가 끝나는 것을 나는 이 눈으로 보았어
그리고 다음이 내 차례라는 것도 알고 있어 사실은
너라면 발견해 줄까
너라면 발견해 줄거라고 믿고 맏길게
분명히 한 시대가 끝나는 것을 나는 이 눈으로 보았어
그리고 다음이 내 차례라는 것은 알고 싶지 않았어
# by | 2006/03/04 21:05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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